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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 정상수치 보다 높은 경우건강 정보 2023. 2. 6. 15:42반응형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전립선암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전립선 질병을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PSA 정상수치인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며 전립선 PSA 수치가 높은 경우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PSA 검사로 알 수 있는 것
PSA는 전립선에서 만들어지는 특이 단백질로 혈액검사로 알 수 있습니다. 전립선암이 생기면 혈액 내 PSA가 증가하고 PSA 수치가 높게 나옵니다. 이를 통해 전립선암을 의심하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전립선암을 판별할 수 있게 해주는 PSA 정상수치는 얼마인가요. 정상수치는 연령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며 정상보다 높다고 해서 반드시 전립선암은 아닙니다.
PSA 정상수치 얼마
전립선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유용한 검사인 PSA 검사 정상수치는 4ng/mL 이하입니다. 건강한 사람도 혈액 내 PSA가 극소량 존재하며 0~4ng/mL 면 정상입니다.
4ng/mL 이상이라면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의 가능성이 있어서 정밀 검사가 추천됩니다.
연령별 PSA 수치
PSA는 나이와 함께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PSA 정상수치를 4ng/mL 이하로 결정하지 않고 연령별로 기준치를 정해야 합니다.▷50~64세 3ng/ml 이하
▷65~69세 3.5ng/ml 이하
▷70세 이상 4ng/ml 이하정상보다 전립선 PSA 수치가 높은 경우
4~10ng/mL 그레이존으로 암 일 수도 아닐 수도 있는 수치 구간입니다. PSA 수치 6도 그레이존에 포함되며 25~40%의 비율로 암이 발견됩니다. 10ng/mL 이상은 전립선암 확률 50%입니다. 4ng/mL 이하에서도 전립선암이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PSA 정상수치 보다 높다고 무조건 전립선암은 아닙니다.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으로 인해 수치가 상승한 것일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증상
나이가 들수록 발병하기 쉬운 질병입니다. 증상으로 화장실을 자주 가며 밤에 빈뇨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다거나 소변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리거나 소변 줄기가 약해집니다.
급성 전립선염 증상
세균이 염증을 일으킨 것으로 38도 이상 고열이 발생하며 화장실 가도 시원하지 않습니다. 소변을 볼 때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항생제로 치료해야 하며 심하면 입원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전립선암 증상
자각할 수 있는 증상은 거의 없습니다. 진행되면 빈뇨, 잔뇨감 등의 배뇨 장애와 혈뇨가 발생하고 전이되면 복통, 변비, 허리와 골반 뼈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립선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방법
해마다 늘고 있는 전립선암은 50대에 증가하며 특히 노인에게 많은 암 중에 하나입니다. 따라서 50세 이상 남성이라면 1년에 한 번 전립선암 조기검진 PSA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력이 있다면 40대 남성도 1~2년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반응형'건강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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